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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30] 소노바코리아 ‘유니트론 보청기’, 근로자의 날 맞아 난청 산재 신청 기준 공개 출처

2024-05-07

 

 

소노바코리아 ‘유니트론 보청기’, 근로자의 날 맞아 난청 산재 신청 기준 공개

소노바코리아의 유니트론 보청기에서 오는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난청 산재 신청 기준을 공개했다.

30일 유니트론 보청기가 공개한 난청 산재 신청 기준에 따르면, 근로자가 직장을 다니고 있거나, 퇴직했어도 직업병으로 인한 소음성 난청이란 것을 증명하면 산재 신청이 가능하다.

산업재해는 근로자가 노동 과정에서 업무상의 사유로 발생한 사고로 인해 근로자에게 생긴 신체상의 재해를 뜻한다. 근로자는 업무로 인해 발생한 재해에 대해 입증하면 산재 신청을 통해 '산업재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난청 산재 신청은 소음이 발생하는 사업장에서 3년 이상 노출돼야 하며 한쪽 귀의 청력손실이 40데시벨 이상이 나와야 하며, 고막 또는 중이에 뚜렷한 손상이나 다른 원인에 의한 변화가 없어야 한다.

또한, 순음청력검사 결과 기도청력역치와 골도청력역치 사이에 뚜렷한 차이가 없어야 하며 청력 장해가 저음역보다 고음역에서 커야 한다. 단, 다른 원인으로 발생한 난청은 제외한다.

유니트론 보청기 관계자는 "다가오는 근로자의 날, 근로자의 권리와 의무를 알고 있으면 좋다. 청각장애인으로 진단받아 보청기를 착용해야 하는 경우,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 가격이 명시돼 있는 제품에 한해 국가 보조금으로 구입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2024년 국가지원금이 적용되는 유니트론 보청기는 목시블루, DX목시 핏, DX 인세라 등 총 12대가 등록돼 있다”며 “다양한 전자기기와 블루투스 연결을 통해 무선 이어폰처럼 사용할 수 있고, 초소형으로 눈에 잘 보이지 않고 편리하게 착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이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난청 산재 신청 기준과 관련된 국가 지원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유니트론 보청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유니트론 보청기는 스위스 청각케어 전문기업 소노바의 보청기 브랜드로, 종합적인 청각 솔루션으로 개인의 다양한 요구사항에 맞춤화 된 청각 케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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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17년 10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