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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4] 유니트론보청기, 설날 맞아 부모님 '노인성 난청' 검사 정보 공개

2024-03-11

 

 

유니트론보청기, 설날 맞아 부모님 '노인성 난청' 검사 정보 공개

스위스 토탈청각솔루션 기업 소노바그룹의 유니트론보청기가 오는 설날을 맞아 노인성난청 검사 및 치매 예방법에 관한 정보를 공식 블로그를 통해 공개 했다.

노인 인구가 많아지면 노인성 질환자도 많아진다.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 중 하나인 노인성 난청은 치매와도 연관성이 매우 높다.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프랭크 린(Frank Lin) 박사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노인성 난청 환자는 정상인에 비해 청력 손실 정도에 따라 약 2배에서 5배까지 치매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또한, 난청인의 경우 보청기를 착용하는 것이 치매를 예방하고 더 건강하게 산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가 발표한 ‘1999~2012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보청기를 정기적으로 착용하는 환자는 나이·성별·사회경제적 지위·인종·건강보험·청력 손실도·기타 건강 상태에 관계없이 보청기를 착용하지 않은 사람보다 사망률이 24%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청기를 착용하지 않은 데다 청력 손실이 심하면 조기 사망률이 더 올라갔다.

고령층에게 흔히 찾아오는 3대 질환 중 하나인 ‘노인성 난청’은 그냥 넘어가서는 안 되는 질환 중 하나다. ‘노인성 난청’은 청력이 서서히 떨어지기 때문에 증상을 알아차리기가 쉽지 않고, 청력이 나빠진다고 느껴도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라 생각해 방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난청 증상이 심해져 상대방의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하게 되면 대화 단절로 인해 소외감을 느끼게 되고, 정서적인 문제가 우울증이나 치매 등 이차적인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노인성 난청’은 청각 세포가 퇴화되면서 소리를 잘 듣지 못하는 증상을 말하며, 나이가 들어가면서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노인성 난청’이 있으면 ㅅ, ㅈ, ㅊ, ㅌ, ㅎ 같은 고주파수 대역에 위치한 음절부터 시작되어 점차 문장까지 이해하기 힘들어진다.

말소리는 들려도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특히 시끄러운 곳이나 넓은 공간에서 여러가지 소리 자극이 발생하면 말소리 구분 능력이 많이 감소한다.

‘노인성 난청’은 갑자기 발생하기보다 양쪽 귀가 서서히 안 들리게 되기 때문에 별로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며, 소리를 잘 듣지 못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방치하게 되면 말소리 분별력이 더 떨어져 다른 사람과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못하게 되며, 뇌기능의 저하로 이어져 치매의 위험률을 높인다.

때문에 난청이 시작된 경우 보청기와 같은 의료 보조기기 등의 도움으로 청력을 보완해주어 뇌에 지속적인 청각적 자극을 줄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한다.

유니트론보청기 최영주(청능사) 담당자는 “설날에 만난 부모님이 난청이 의심된다면 빠른 시일 내에 이비인후과 또는 보청기 전문센터에 함께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며 “노인성 난청을 예방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전문 기관에서 정확한 청력검사를 받아 현재 귀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어서 최영주 청능사는 “유니트론보청기의 온오프라인 무료청력검사 참여자 중 난청으로 판단되는 분들은 최신형 보청기인 목시 비반테 무료체험을 간편하게 신청해 실제 일상에서 보청기 효과를 느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유니트론의 최신형 보청기 중 ‘목시 비반테’는 블루투스 지원의 오픈형 보청기로,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사운드 기술이 탑재되어 있어 최대 3,173개의 청취 환경을 정확하고 빠르게 분석해 다양한 청취 환경 별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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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17년 10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