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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트론, 제93차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대회에서 신제품 선보여

2019-05-02

- 다가오는 7월부터 체험 프로그램 통해 최대 2주 동안 신제품 사전 체험 가능해

글로벌 청각 전문기업 소노바(sonova) 그룹 프리미엄 브랜드 ‘유니트론(unitron) 보청기’가 지난 4월 26일(금)부터 28일(일)까지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제93차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대회 및 2019년 대한이비인후과의사회 춘계학술대회에 전시업체로 참가하여 신제품을 선보였다.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대회는 급속도로 변화하는 의료기술 및 의료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최신 지식 및 술기 함양을 위한 다양한 발표 및 강의 세션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난청의 조기발견 △난청과 혈관성 치매의 연관성 △난청의 국민 인식 개선 등 난청 및 보청기 사용으로 생활의 편리함과 만족감을 높이는 방법을 논의하는 세션이 마련되어 이목이 집중되었다.

유니트론 전시부스에서는 올해 7월 출시 예정인 새로운 플랫폼인 디스커버 (Discover)가 적용된 신제품 소개 및 유니트론의 보청기 체험 프로그램인 플렉스:트라이얼 (FLEX: TRIAL™)의 시연이 이루어졌다. 신규 플랫폼이 적용된 오픈형 보청기 ‘디스커버 목시핏(Moxi™ FIT)’는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블루투스로 연결해 핸즈프리 양이통화 및 고품질의 스테레오 사운드로 미디어 스트리밍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리튬이온 배터리가 내장된 충전식 타입인 목시 점프 R (Moxi™ Jump R)도 출시될 예정이다. 부스를 방문한 학회 참가자들은 유니트론의 신규 플랫폼에 적용된 향상된 기술력과 간편한 보청기 사용법 및 일상생활의 활용도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유니트론 영업부의 고병관 팀장은 "신규 플랫폼 '디스커버'가 적용된 유니트론의 신제품 보청기에 대한 고객들의 기대가 높다"며 "7월부터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직접연결을 통한 무선 스트리밍 및 핸즈프리가 가능한 '목시'보청기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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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17년 10월 1일